리포터: 

You talk a lot about how this process of pain and I can imagine that was just again a gut wrenching experience if you have to fire all of your friends to rebuild from zero you start going forward you have to look in the mirror and say hey I was way too arrogant and confident I have to effectively relearn that's not an easy thing to do


당신은 일련의 과정이 얼마나 괴로운 지를 이야기합니다. 충분히 공감합니다. 친구들을 해고해야 하고 무일푼으로 다시 시작해야 하겠죠. 거울을 보며 내가 참 오만했어라고 고백해야하는 동시에 효율적으로 다시 배워야 한다는 믿음도 가져야 합니다. 이건 쉬운 일이 아닌데요. 


레이 달리오: 

Right. I have a saying pain plus reflection equals progress right and I began to develop this knee-jerk reaction if I'm pain is a signal that something is wrong that you did something wrong if you make those mistakes and then to take that pain and to calm oneself down and think what would I have done differently in the future


맞습니다. 나는 '고통 + 대응 = 진보'라고 이야기합니다. 나는 이 반사적인 반응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. 만약 내가 고통스럽다면 그것은 뭔가 내가 잘못했고 뭔가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. 당신이 실수를 했다면 고통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. 그리고 진정한 뒤 미래에 어떻게 다르게 행동할 것인가 고심해야 합니다. 


출처: Ray Dalio on Bridgewater’s culture and how to bet on the future / 비지니스 인사이더 인터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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