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을 주자. 

어쩌면 그렇게 빨리 달려서 더 늦었는지도 모르니. 

'낙서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미국 대공황과 블랙스완  (0) 2019.01.06
억지스러운 교육의 폐해  (0) 2019.01.01
결과는 점, 과정은 선  (0) 2018.12.31
개선(改善)은 어렵다.  (0) 2018.10.23
모르는 건 해치워야 할 대상인가  (0) 2018.09.05
자족. 없어질 때만 드러나는 것들  (0) 2018.09.01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