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데 이것도 깊이 들어가면 다 통하게 돼 있어요. 복(福)행을 닦는 속에 정(正)행과 원(願)행이 다 있고 정행을 닦는 속에 이제 복행과 원행이 있고 원행 속에 복행과 정행이 다 있고 이것이 불교입니다. 다 인연법이기 때문에 이래요. 그래서 불자들은 이렇게 훌륭한 불교를 만났으니까. 항상 복을 닦고 마음을 닦고 많은 사람이 불교와 인연을 만나서 역시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인연을 짓고, 이런 실천을 하도록 항상 노력하는게 그게 참다운 불자입니다. 


-종범스님 법문-불자의 수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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